나는 가끔 내 감정이 디지털이었으면 한다. 감정이 벅차올라 뭐라 정의할 수 없을 때 내 감정이 디지털이라면 0또는 1로 정의할 수 있었을 텐데, 하는 생각에 잠겨서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