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이 떴다고 항상 가슴 설레일리가 없지 않은가 내 별을 사랑함은 빛나서가 아니라 어두운 밤이 되면 어김없이 찾아와 한결같이 사랑해주기 때문이다 별을 사랑하는 것이 익숙해졌다해서 별을 사랑하는 것이 시들해진 것이 결코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