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다 보니 너와 여기까지 오게 되었다 키가 작고 피부는 고왔으며 웃는 눈이 예쁜 아이, 라고만 생각해오...... 벚꽃 어쩌다 보니 너와 여기까지 오게 되었다 키가 작고 피부는 고왔으며 웃는 눈이 예쁜 아이, 라고만 생각해오... blog.naver.com/ghi9717/2209844057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