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아, 그리운 님이 보고 싶은 날에는 조용히 종이와 지우개를 꺼냅니다. 그리고 새하얀 종이가 찢어질 정도...... 어느날 아아, 그리운 님이 보고 싶은 날에는 조용히 종이와 지우개를 꺼냅니다. 그리고 새하얀 종이가 찢어질 정도... blog.naver.com/ghi9717/220973081916